공지사항

메디블록-KT-게이츠 재단이 함께 공동 개발한 ‘SHINE’앱 출시

KT 게이츠재단

메디블록이 KT와 함께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감염병 연구 컨소시엄에 참여해 SHINE(Study of Health Information for Next Epidemic,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 연구) 앱을 공동개발 했습니다. 연구 데이터 수집을 위한 SHINE 앱 출시를 시작으로 공동연구를 본격화합니다.

출처 : KT

SHINE 앱을 통해 유저는 코로나19 등 주변 질병 발생 현황을 알 수 있으며, 발열, 두통, 기침같은 독감 유사 증상을 앱에 입력하면 자신의 감염병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하는 데이터는 메디블록의 블록체인 ‘패너시어’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되며, 해당 데이터는 연구참여 의사를 밝힌 사용자에 한하여 감염병 대응 연구에 활용됩니다.

지난해 5월, 감염병 대응 연구 컨소시엄 참여를 발표한 이래 KT와 메디블록은 서로 협력하여 의료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했습니다. 또한 메디블록은 역동적 동의 체계를 도입해 개인을 매개로 원활한 의료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PHR 및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고도화하며 안정화를 추진 중입니다.

게이츠 재단의 앤드류 트리스터(Andrew Trister) 디지털보건혁신국 부국장은 “COVID-19 대유행은 공공 보건 개입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병원균의 확산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와 지역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라고 전하며, “우리는 KT의 최첨단 솔루션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저소득층에 제공하여 감염병 대비와 대응력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본 연구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메디블록 고우균 공동대표는 “KT와 공동개발한 SHINE 앱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첫 단추이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의료진과 기업이 코로나 종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메디블록도 의료IT 기업으로서 기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메디블록 블록체인 패너시어는 SHINE 앱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관하고, 보관된 데이터는 연구참여 의사를 밝힌 사용자에 한해 감염병 대응 연구에 활용된다. 글로벌 방역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패너시어를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메디블록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환자중심의 헬스케어 플랫폼이 널리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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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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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비트코인 분위기 좋을때 호재 뉴스 좀 계속 올려보길 원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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